1 박근혜 정부의 집권 2기 경제정책으로 불리는 '최경환 노믹스'를 둘러싼 논쟁이 경제계는 물론 정치권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다.
2 특히 배당을 많이 할 때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는 정책최경환팀이 염두에 둔 가계가 대주주인 재벌 총수의 가계를 뜻하는지 헷갈릴 정도다."
3 특히 서초구는 1조 2622억원, 강남구는 9897억원이 증가했다.

새누리가 나라를 혼란하게 만들고 있다 ---> 추천
새누리가 나라를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 ---> 반대

대우가 쓰러지기 직전 상황을 묘사한 글 중에
"두 바퀴로 달리는 자전거"란 표현이 있다.
속도가 붙어 달리는 동안엔 쓰러지지 않지만
속도가 떨어져 움직임이 둔해지면 중심을 잡지 못하고
결국은 쓰러진다는 얘기다.

그 말처럼 질주하던 대우는 속도저감을 견디지 못하고
마침내 쓰러졌고 국가엔 크나큰 상처를 입혔다.

최경환 경제, 아니 부동산정책은 그 대우붕괴 교훈을 잊고
그 잘못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그나마 조금 있던 경기변동이 상황에 대응할 완충지대를
아예 없애버린 부채확대 정책.
걱정이 안될 수 없는 이유다.

신용잔고 많은게 무슨 긍정적이냐? 빛내서 쪽박차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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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최경환 노믹스 찬반 논란 확산 http://t.co/nAQmMobtBy

@daumnews_mchi: 최경환 노믹스 찬반 논란 확산 / [서울신문]박근혜 정부의 집권 2기 경제정책으로 불리는 '최경환 노믹스'를 둘러싼 논쟁이 경제계는 물론 정치권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권은 최경환... http://t.co/4olkNh6AnE

@lovingpumpkin: 최경환 노믹스 찬반 논란 확산 http://t.co/UVxWTz23Au 이게 찬반논의의 대상이 된다는 것 자체가 우습다.새롭고 실질적인 것 하나없이 결국 부동산경기 뛰우고 대기업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인데 논할게 뭐있나?서민경제드립,참 오래도 우려먹구나

@sangseung66: 최경환 노믹스 찬반 논란 확산 | 미디어다음 http://t.co/NBclmSerBT 경기침체시 정부의 역할은 재정확대가 맞습니다. 큰틀은 맞췄지만 세부정책이 틀린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위험하게 금리를 건드렸고, 임금과 고용에 대한 고민이 빠져있습니다

@twtdaily5: 최경환 노믹스 찬반 논란 확산 http://t.co/dIiihgR2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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