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해 소득이 가장 높았던 전문직은 1인당 평균 연수입이 5억6천만원에 이르는 '변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2 그러나 9년간 1인당 평균 수입 대비 평균 부가가치세액 비율은 변리사(5.20%)와 변호사(6.76%)가 가장 낮아 돈은 많이 벌지만 부가세는 적게 내는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3 이어 "세무당국은 고소득 전문직 등에 대한 부가가치세 사후 검증을 강화하고, 세원 확충을 위해 탈세 적발과 면세제도 보완 등 종합적인 제도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계를 무슨 목적에 쓰는건지 모르겠음. 사업체 하나에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가 여러명 있을 수 있는데 개인별 소득 아니라 사업체의 수입이라니....직원 월급이나 페이로 일하는 변리사들의 비용을 제외하면 개인별로 얼마의 소득을 올리느냐가 세금을 부과할 근거가 되지 않나? 이게 세금 이야기 하려고 만든 통계인가... 아니면 그냥 기자가 통계 끌어와서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한거야?

이런....법무법인이나 특허법인을 하나의 사업자로 계산하니 그렇지....

법인에 변호사나 변리사가 수십명씩 있는데...통계 사기질임....

트위터 반응

@nadlri: 작년 수입..변리사 5억6천만원, 변호사 4억1천만원(종합) http://t.co/WfEfpL1s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