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격적인 운동은 척추를 바르게 정렬해주고, 하루 종일 지친 디스크의 짐을 덜어주는
2 반드시 반대쪽도 실시해야 좌/우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엉덩이가 시원해 지고 무릎 뒤가 바닥에서 쭉 펴지는 느낌이 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