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 123층 중 77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제2롯데월드 타워의 지반이 11㎜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2 롯데건설이 지하수 유출을 차단하려 설치한 차수벽에 대해서도 "굴착 과정에서 손상됐거나 지하수 이동이 가능한 단층대가 나타났을 가능성도 있다"며 정밀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3 국민일보가 17일 입수한 회의자료에 따르면 타워 지반은 현재 설계기준(35㎜)의 3분의 1 수준인 11㎜ 내려앉은 상태다.

환경을 무시한 무리한 공사는 항상 재앙을 불러왔다.

이제 시작이다!
탐욕은 재앙으로 끝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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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제2롯데월드 지반 11mm 내려앉았다 http://t.co/oj1MvANSU9

@mettayoon: 전체 123층 중 77층까지 공사가 진행된 제2롯데월드 타워의 지반이 11㎜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1월 타워 건설에 착수한 지 2년7개월 만이다. 재앙의 바벨탑이 올라가고 있다. http://t.co/p263K17fNQ

@seojuho: [단독] 제2롯데월드 지반 11mm 내려앉았다
한서대 토목공학과 박인준 교수 "지하수의 불균등한 수압 작용은 건물에 균열을 가져올 수 있다" http://t.co/iKzdO1cU6X 제2롯데월드 과연 이대로 좋은가요?

@mhs4907: "@seojuho: [단독] 제2롯데월드 지반 11mm 내려앉았다
한서대 토목공학과 박인준 교수 "지하수의 불균등한 수압 작용은 건물에 균열을 가져올 수 있다" http://t.co/E8TxnA1Pc3 제2롯데월드 과연 이대로 좋은가요?"

@twtdaily2: 제2롯데월드 지반 11mm 내려앉았다 http://t.co/xprWxDE4WN

@twtdaily5: 제2롯데월드 지반 11mm 내려앉았다 http://t.co/a7ZTtSTK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