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최근에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텀블벅(Tumblbug) 에 투자를 했다.
2 단순히 기부가 목적인 프로젝트는 텀블벅과 맞지 않습니다.
3 하지만, 뒤처진 곳에서 출발을 하더라도 그 ‘시작’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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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우리는 최근에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텀블벅(Tumblbug)에 투자를 했다 - 배기홍 http://t.co/O5kpHgWw85

@Zalnaga: "우리는 최근에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텀블벅(Tumblbug)에 투자를 했다 - 배기홍" http://t.co/FpP32kTWEj

@Superellipse: "많은 캠페인들이 단순한 기부형 프로젝트라는 건데 – 그리고 오히려 이런 기부형 프로젝트를 장려한다는 느낌까지 받는다 – 텀블벅은 이런 프로젝트들을 최대한 막으려고 노력한다." http://t.co/IWS0hajsgv 텀블벅에 대한 이야기네요 'ㅁ'

@sairion: 텀블벅 대표 염재승님은 내가 지금까지 본 테크계 사람 중 눈에 띄게 올바른 마인드를 가진 분이었고 지적 호기심도 대단한 분이었다. 어떤 것을 하셔도 성공하실 거라 (그리고 그래야 한다고) 믿는. http://t.co/bsVzjlrc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