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매입 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이 16조원을 훌쩍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 이처럼 예탁금이 급증한 것은 지난 7월 말 코스피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뒤 상당수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주식을 팔았지만 '추가 매수'를 위해 아직 자금을 계좌에 남겨둔 데다 주가 상승을 예상하고 신규 유입된 자금도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7일 현재 장내파생상품 거래예수금을 제외한 투자자 예탁금은 16조7173억원으로 하루만에 1조1474억원(7.36%) 증가했다.

(미국,일본 등 선진국은 증권거래세가 없음 ,중국은 매도시 0.1% ,홍콩 ,태국은 매매시 0.1%임) , 증권 거래세를 인하해서, 거래대금을 크게 늘리고 ,토요일 오전도 주식 시장을 열어야

그렇게 꼻아박고도 기어이 돌아온단 말야.. 마치 연어의 마지막 회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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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d8754: 개인투자자, "다시 증시로"..예탁금 16조원 돌파 http://t.co/0fxPjKSZvq

@fungky88: 개인투자자, "다시 증시로"..예탁금 16조원 돌파 http://t.co/Av4seGq8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