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인스타인이 바이올린을 기막히게 친 이야기 말고, 본연의 업무에 있어서 말이다.
2 미술품이나 건축물 등이 오랜 시간 실력을 쌓은 결과물이라면, ‘일’이라는 것은 회사의 전략/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 지나지 않던가?
3 성공 뒤에 자리잡고 있는 실패(어머니라 불리우기도 하는…)를 나는 얼마나 하찮게 생각하고, 망각하기 바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