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달라지는 세테크, 은행 PB의 조언 "자산가는 펀드·배당, 근로자는 고금리 상품"]
2 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상품이지만 흥행에 실패했던 가장 큰 원인은 7년의 의무가입 연수였다.
3 아직 가입하지 않았다면 반드시 선택해야 할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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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경제뉴스] "해외펀드 환매하고 퇴직연금 700만원 꽉 채워라" http://t.co/jTZCoLsIZ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