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8사단 윤 일병 집단구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당시 국방장관이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윤 일병 사망 직후 '지속적인 폭행' 사실 등을 포함해 사건의 상당한 전모를 보고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2 문서대로라면, 김 실장과 백승주 차관, 최윤희 합참의장, 김민석 대변인 등은 이날 이후 윤 일병 사망의 직접 원인이었던 '폭행 치사'뿐 아니라 장기적인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던 셈이다.
3 특히 4월11~28일 기간 '전군 부대정밀진단'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김관진이 국방부장관 재임하는동안 해병대 총기난사사건, 22사단사건, 여장교 자살사건, 윤일병사건, 노크귀순 등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다. 무능함으로 2개의 정권에서 목숨을 유지한 김관진이에게 더이상은 아무것도 기대할수 없다. 물러나라! 심하게 오래 버텼다!

장관이라는 인간이 이 정도로 안이하고...늘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니까 이런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관진아 이런 사실도 모르면서 지금 뭘하고 있냐? 물러나라. 또 똑같은 인간이 들어오겠지만...그래도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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