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화하는 사람들의 주변에 있는 사물비디오로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무슨 말이 오가는지를 알아낼 방법이 개발됐다.
2 연구를 주도한 MIT 전기컴퓨터공학부의 대학원생 에이브 데이비스는 그러나 모든 음성 신호의 평균을 낸다면 알아들을 수 있는 음성을 추출할 수 있다면서 사물 전체를 정밀히 관찰하면 잡음을 걸러낼 수 있다고 말했다.
3 4일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원들은 음성사물에 가하는 미세한 진동을 비디오 이미지로 촬영한 뒤 이를 분석해 원래의 음성을 파악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댓글조작원이 탐내겠군

이거 예전부터 cia가 쓰던 도청 기술인데.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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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mchi_: #메인 주변 사물 촬영해 사람들의 대화 엿들을 수 있다 -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대화하는 사람들의 주변에 있는 사물을 비디오로 촬영하는 것만으로도 무슨 말이 오가는지를 알아낼 방법이... http://t.co/zSg19FjW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