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년부터 집단지성 번역서비스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하지만, 뿌리는 그가 대원외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 경영학과에 다닐 때 창업한 크라우드 소싱번역 서비스인 '플라잉캐인(Flyingcane)'이다.
3 그는 "외국에 오래 살아 번역의 중요성을 실감했고 그래서 PC 인터넷 시절(2007년)부터 준비했다"며 "이후 SK텔레콤(017670)에 입사해 사내벤처(Planet B612) 팀장을 맡았고, SK플래닛 분사 이후 M & A 및 벤처기업 투자 업무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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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구글 번역 아쉽잖아요"..아시아 최고상 수상한 이정수 플리토 사장 (http://t.co/r6x8dlnJkm) http://t.co/is4ShFrq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