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게 된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46)은 30일 자정을 향해 가는 시각에 기자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2 그러나 당시 스포츠조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탁재훈은 이같은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다.
3 "너무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고 심정을 밝힌 탁재훈은 지난해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자업자득..

도박은 절대 못 끊는다
이미 당신을 점령했음
그로인한 댓가는 달게 받으시라

다 니가 자초한일인데 누굴탓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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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mchi_: #다음 [단독]이혼소송 탁재훈 최초 심경고백, "너무 힘든 일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 -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씨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본지를 통해 최초로 심경을 고백했다. 탁재훈은... http://t.co/Y66Viqw9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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