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민아(21)와 축구스타 손흥민(22)이 핑크빛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민아 측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2 소속사 측은 "민아는 (손흥민과) 두번 만나고 이제 막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언론에 공식화 되는 것이 곧 리그가 시작되는 손흥민 선수나 현재 활동 중인 걸스데이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며 "소속사도 당황해 현 상황의 입장정리에 오해를 빚은 부분..
3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후 공식자료를 통해 "민아로부터 확인 결과, 손흥민 선수와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며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손흥민 선수가 독일 소속팀 복귀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

민아양이 아깝거나 손흥민군이 아깝거나 하는 문제보다는..

좀더 자신의 일들에 집중하고..

좀더 성장해야할 시기에..

혹여 서로에게 걸림돌이 될까 걱정이군요..

흥민아 아직도 너가 벌 돈이 얼마나 많은데.. 연애하지말고 실력 더 늘려서 더 좋은 여자 만나자 이건 아니라고 본다 너가 너무 아깝다...

흥미나... 쪼까 거시기허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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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aMiJB: 아...... 빵민아도 그렇게 갔습니다...... http://t.co/Ed0nWJMsDm

@redninga1: 민아, 손흥민과 열애 인정 "시작하는 단계" 공식발표 http://t.co/qRKDyRl1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