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년 전후로 미국에서는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등 거대 소셜서비스의 등장과 성장으로 스타트업에 불이 붙어 엄청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2 반면 대한민국은 1990년대 말 인터텟 거품을 떠올리며 동면상태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3 위키피디아에 내용을 입력하는 것, 위키리크스에 제보를 하는 것, 페이스북에 나의 의견을 적는 것, 포스퀘어에 장소를 남기는 것, 상품을 사고 간단하게 사용기를 남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