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006년, 지금은 현대기아차 디자인부문 총괄로 자리를 옮긴 피터 슈라이어가 사장이 기아차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2 인구 노령화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디자인의 보수화로 요약될 수 있다.
3 따라서 젊은 시각에 맞춘 디자인 변화도 분명 고려해야 한다.

품질향상에 노력해야지 모양세만 좋으면 되나

슈라이어의 디자인약발은 이제 끝난것 같다...

5년만에 인구 노령화가 말이되냐? ㅉㅉ
k5처음 나올때 이후로 기아 디자인은 후퇴되고 있다(개인적인 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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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qls119: [칼럼]디자인에 사활 거는 기아차, 그러나... http://t.co/5Sy1pS9A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