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재능을 못 당한다고 주장하는 도발적인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2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뉴스에 나온 것처럼 머리가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기 때문은 아니다.
3 물론 앞서 언급한 것처럼 지능이 학교 성적에 영향이 있기는 하지만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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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tScience: 간만에 아이츄판다의 촌철살인. 공부법에 관해선 국내 최고 아닐까? http://t.co/bCJetJHJAX

@whirlwind_ko: 머리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을까? -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재능을 못 당한다고 주장하는 도발적인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미국 미시건 주립대 심리학과 자크 햄브릭 교수팀의 논문인데요.... http://t.co/0qsmpV8gO3

@xacdo: 머리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을까? - 재능보다는 훈련량의 차이가 무의미. 공부를 비효율적으로 하면 많이해도 잘 안 늠. http://t.co/b9ezIlUdAM

@Ainurindale: 노력이 배신하지는 않는다. 다만, 헛수고효과는 경계해야 한다. -머리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을까? http://t.co/BdKSLdFWB4

@zingry: “지겨워서 토 나올 정도가 되면 그때야 실제로 대충 아는 단계에 들어선 것” http://t.co/3ex1SadJWS //플텍계정분이 트위해주신 링크. 완전 공감. 내가 공부 저렇게 해서 이 모양…

@dooooeeee: <머리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을까?> http://t.co/Bp90SejEX0
『개인간 실력은 '의도적 훈련량'의 차이로 영향받음. 공부는 '쉬운 내용은 대충 공부해서, 어려운 내용은 어려워서' 학습 수준 파악 어려움』
// 피드백, 가르치기.

@astrine85: 오..이거 좀 흥미로운 글이다 http://t.co/VoriJ7kaYZ

@taewooke: 쉬운 내용은 대충 공부해서 잘 모르고, 어려운 내용은 어려워서 잘 모르는 현상. 자기가 뭘 잘하는지 못하는지 확인해가면서 연습하는 것을 의도적 훈련이라 함 http://t.co/V82sancNJa 머리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을까?

@bazirockkaichou: 머리가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없을까? -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http://t.co/svyrGevivn

@bazirockkaichou: 재능 뉴스가 다시 도는 김에 다시 링크. http://t.co/svyrGevivn

@Ah_dA_ma: @kkamak5 자꾸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이런글을 일단 읽히면 될듯합니다 http://t.co/n6gDFF72V2

@gypark: [http://t.co/Q3jwvHeNq6 머리 나쁘면 공부해도 소용이 없을까?]

@pquignard: 공부에 노력이 영향을 미치는 영향이 1%라는게 논문을 맘대로 끌어쓴거라는 글을 봤다. 통계 잘못 쓰면 저렇게 오역할 수 있으니 놀라움. http://t.co/YMpYG8zUmi / http://t.co/lGcK3eITeN

@carpofsolomon: @chushirt 형제 자매의 외모도 차이나니까요 ㅋㅋ 유전자 조합이 100퍼센트 동일하지 않으니... 하지만 일란성 쌍둥이가 차이가 나는건 흥미롭다고 생각이 들어요. http://t.co/WL9uPeCPUE 그리고 아까 보여드린 자료에 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