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30 재보궐선거 최고 접전지로 떠오른 서울 동작乙(을) 여야 후보들은 21일에도 지역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며 선거 유세 활동을 펼쳤다.
2 '적정통신비 산정 시민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으로 원가를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신비를 산정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후보는 특히 이날 서울 동작구 상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 노래교실을 찾아 '서울의 찬가'를 개사한 '동작의 찬가'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나경원은 노래?
여기가 전국노래자랑 하는덴줄 아냐?
자위는 끝났냐? 집에가서 애나 볼것이지.

저것 또라이 아니냐? 심각한 상태에서 노래를 처 부르고 있다니,
미틴것 저런것이 국회의원이 될것 같으니, 한심하기 짝이없다,,,

솔직히 노회찬은 너무 아깝다...

트위터 반응

@limhansol: 동작을 노회찬 선거운동본부 공보팀장입니다. 어느 한 후보가 일관되게 불참입장을 고수하여 3자 후보 간 방송사 TV토론이 끝내 모두 무산될 전망입니다. 여기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t.co/Qzpi20iuxy

@badromance65: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http://t.co/OFBDtZIbbe

노회찬 후보 승리하시라! http://t.co/V76mDdTtUu

@arnold7102: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HSxqJj28tu 제목만 봐도 답이 나오는듯...

@heechul222: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K4abTTbFMh

@dhfl63: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http://t.co/gmTuaYq9b8 국회의원은 지역의 민의를대변하는자리아닌감? 뺀질한낯으로 가무를즐기는자리가 아니지.기사제목에 기자의 의도가 그대로 보이네. 정책입안,지역민의 대변!

@aspac10041: "@freeryu: 동작의 찬가라네요....미추어버리겠군요..큭..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CqS5vZhDVY"통신비 인하가 급해요~~

@yueunsoo: 오늘도 치열한 동작을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g21DtNiz3T

@divingbeetle13: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Dn5HiXf9j2

@wegon0912: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kNS8qRxO58

@bhyk21291: 인재들이여('나' 제외) '본질'에의 갈증을 고민하고 쾌도난마 보여주어! 시간절약 긴요하다! RT @rkpaik53: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bQz0SNpRRR

@xoom9000: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 미디어다음 http://t.co/7M9qr2k8M0
노회찬 대표의 승리가 민주주의의 승리다,
우리는 노회찬의 정의를 실현 시켜야할 빚이
있지않은가! http://t.co/syaHGCZg6H

@lks650000671: 나경원은 '노래' 기동민은 '박원순' 노회찬은 '정책' http://t.co/wrg6QzmE1v 이기사는 내용을 보지 말고 제목만 보세요.나경원은 노인정가서 노래나 부르고,기동민은 박원순에 기대고,노회찬은 정책으로 승부한다.참 제목을 잘 뽑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