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의 성장세가 놀랍다.
2 그러나 가장 많은 등록업체(19만 개), 특허출원한 TTS(문자음성 자동변환) 기술 등은 여전히 배달통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배달통배달앱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시작했으나 경쟁사의 잇단 등장에 그동안 성장세가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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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hrock: 기사를 크게 뽑은 것까지는 좋은데 알맹이가 없다. - <1조원 시장 장악하라...배달앱 치열한 3파전> http://t.co/APHVyZNTfD

@pakyoungrok: http://t.co/Rvz2DUyq4Z 클릭 주문이라는 차이 때문에 요기요가 올해 안에 역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배달의민족이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서 다시 격차가 벌어지네. 기술적으로 앞서나갈 힘도 상실한 상황에서 쉽지 않은 싸움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