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운영하는 일본 라인이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2 미국의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라인을 월 1회 이상 이용하는 실사용자(MAU)는 2억3000명으로, 미국 페이스북이 인수한 '왓츠앱', 중국 텐센트가 운영하는 '위챗'에 이어 전 세계 3위다.
3 경제 전문매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라인 상장의 주관사로는 일본의 노무라홀딩스와 미국의 모건스탠리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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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네이버 라인 일본 증시 상장 신청. 시가총액 10조원 http://t.co/CmKUndy2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