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7월 2일 슬로포럼 ‘혁신 저널리즘과 네이티브 광고’에 다녀왔습니다.
2 어찌 보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 같기도 하고 ‘하고 싶어도 그럴 자원/자금/인력이 없다.’라는 순환 논리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3 결국 핵심은 ‘사용자를 어떻게 모으고 만족시키느냐’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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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eong: 지난 7월 2일 슬로포럼 '혁신 저널리즘과 네이티브 광고'에 다녀와서 든 생각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언론의 새로운 광고 모델이 될 수 있을까?' http://t.co/I7NFfdjwWS '안 될 거야, 아마.'를 극복하면 좋겠네요.

@maaarket: 네이티브 광고는 언론의 새로운 광고 모델이 될 수 있을까? - 강임성 http://t.co/HMFBB0pp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