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일본 전자회사들이 대대적인 사업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2 소니·파나소닉·재팬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태블릿에 들어가는 OLED 화면부품(패널)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3 PC 라인업은 대폭 줄여 제조 원가를 낮추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