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정상회담'의 기욤 패트리가 한국인에게 사기를 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2 한편 '비정상회담'은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 등 말 잘하는 세 남자와 한국인보다 능숙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패널 11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형식의 새로운 글로벌 토크쇼.
3 그 친구가 한국에 없는데 못 돌아온다"며 "빚이 엄청 많은데 많이 갚았다"고 말했다.

미안해기욤ㅠㅅㅠ흥하세기욤

한국에선 사기는 민사에요....만원짜리 한장 훔쳐도 형사사건인데 ....사기는 백억을 사기치든 왠만하면 민사로 해결하라고 접수조차 안받아요...그래서 한국에선 사기꾼만 넘쳐나는 나라가 된거죠

박정석에 버금가는 전설의 프로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