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높은 자리의 사람이든 신입사원이든, 자주 나타나는 나쁜 습관이 있어 이를 소개한다.
2 하지만 본인은 60~70시간 이상 일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3 이런 패턴을 보이는 사람은 주변에서 따끔하게 충고해주고 이를 고치게끔 유도해야 한다.
트위터 반응

@Kiriranshero: http://t.co/IcBo74kBDY 우왕.. 그러니까 주 40시간 근무를 당연시 해줘야겠죠? 야근과 추가 근무가 당연시 한다면 당연히 개판나겠지?

@zerasion: 근무시간 분식회계
http://t.co/brMHEJFalK
반드시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습관성 야그너가 쉽게 빠질 수 있는 판단의 오류라는 건 맞는 것 같다.

@HOT_FOR_EVER: http://t.co/Ek3a4HyIGF
적극 공감합니다. 제가 바로 이런 쓰레기거든요.
그러면 이제 저에게서 무한책임의 짐을 가져가주시고 , 칼퇴를 보장해주세요.
그러면 나 스스로 기대 이상의 아웃풋을 드릴게요

@devthewild: "하지만 본인은 60~70시간 이상 일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http://t.co/NmeZXvmkLM

@sda_eom: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높은 자리의 사람이든 신입사원이든, 자주 나타나는 나쁜 습관이 있어 이를 소개한다. 이른바 근무시간 분식회계.... http://t.co/Cs17UeHn0z

@redmato: 야근 많이하는 게 자랑이 아님. 때로는 부끄러운 일일 수도!! -_-++ http://t.co/HQ6VrVJ1J7

@Jopdnet: 이걸 읽어보니 나도 반성 많이 된다.
따끔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멘토님도 있어서 다행.
하지만, 회사에 대한 원망이 가시질 않는 요즘... http://t.co/yHFxY0CrB5

@banaly0324: http://t.co/XQfTrDumw9
이거이거. 주의해야하겠네

@nyaong2: 뜨끔!? ;; 야근한다고 sns에 자랑할게 아니다 '근무시간 분식회계' http://t.co/rRao3T1sjK

@assassinkjw: 재미있네요!
페북하는 나도 자주 야근하는데..ㅋㅋ..정시 출근..ㅠㅠ https://t.co/wtIyaguQ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