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딧에 화자되고 있는 "Farewell Node.js(잘가 Nodejs)" 와 이상욱님의 블로그에에서 번역한 글 을 읽다가 Why I’m staying with Node(나는 왜 Node의 세계에 남아 있는가?)" 라는 아티클이 눈에 뜨여 반대와 찬성의 글을 같이 ..
2 무엇보다 먼저, Go 사용을 추천하면서 써내려간 획기적인 그의 뉴스와 Node.js에 대한 작별 인사를 한 TJ에게 경의를 표한다.
3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서로 서로 모두 이해할 수 있고 실수를 고치는 방법도 알고 있다.
트위터 반응

@mimul: 레딧의 Farewell Node.js(잘가 Node.js)에 대한 반박글, "나는 왜 Node의 세계에 남아 있는가?"를 번역해 봤습니다. - http://t.co/QQL74oMk0S

@n0lb00: 나는 왜 Node의 세계에 남아 있는가? http://t.co/ETEQXVul24

@sda_eom: 나는 왜 Node의 세계에 남아 있는가?

http://t.co/L2vO1V8Isy http://t.co/8oZiw9xte5

@kimorkim: "나는 왜 Node의 세계에 남아 있는가?" http://t.co/hnQ7C6HS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