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오는 10월 KBS 2TV 방송 예정인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 여주인공으로 유력한 가운데 연출자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2 KBS 한상우 PD는 7일 스타뉴스에 "윤아가 여주인공으로 유력하기는 하지만 원작이 있는 드라마들은 원작자의 허락이 필요하다"며 "때문에 윤아가 최종 확정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3 원작자는 노다 메구미 역에 대해서만은 꼭 본인과 협의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된 명작에 sm뿌리기
Sm이 돈찔러줘서 억지로라도 허락받겠지

심은경이 싱크로 95%이상 연기가능할거같고 박신혜가 한다면 80% 윤아가하면 5%정도나 비슷할려나...

심은경이 딱인데

트위터 반응

@Trillium88: 원작자님이 한국 연기자에 대해 좀 아시려나? 부디 잘 펀단하시길! "노다메'PD "日원작자, 우에노 주리 100% 일치 원해" http://t.co/lE7bo0v2We"

@hellosmoothie: 원작자님 제발 반대해주세요!!!!
캐스팅 진짜.. . 하..... .
그냥 제작 엎어라! 윤아 확정되면 안볼란다.

'노다메'PD "日원작자, 우에노 주리 100% 일치 원해" | 다음 연예 http://t.co/DHGlUbfoZv

@so_jak_nong: '노다메'PD "日원작자, 우에노 주리 100% 일치 원해"
http://t.co/ZDv7JRiVPl

@Soyay: 윤아가 노다메가 안 될 수 있다는 소식. http://t.co/tqcMkzJHIz

@phyohico: '노다메'PD "日원작자, 우에노 주리 100% 일치 원해" | 다음 연예 http://t.co/VUBZdtfVuh

@Min2357: '노다메'PD "日원작자, 우에노 주리 100% 일치 원해" | 미디어다음 http://t.co/Q0zO2Doml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