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방성을 외쳤는데, 요즘은 일관성을 많이 강조하는 듯 하다.
2 안드로이드 오토는 가장 제약이 많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꼽힌다.
3 구글은 각종 알람이 어떻게 보여야하는지, 무슨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지 선을 분명하게 그어놨다.

당연한 정책이다. 개방성? 그 개방성 때문에 리눅스는 서버를 제외하고는 고사 되었다.
현재 처럼 일관성을 잃고 파편화가 가속된다면 안드로이드도 리눅스 데스크탑 처럼 망할 수 밖엔 없다.

세상에
공짜가 있는줄 아셨나요
빙신님들?

또 다른 애플...
이러나 저러니 해도 한국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종속되어 있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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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dev: 애플 닮은 구글 변심이 개발자에 주는 의미 http://t.co/RMGWW5b7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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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kern: 구글은 또 대형 제조사나 많은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들과 협력하면서, 통제를 하지 않으면 앱과 기기들에 걸쳐 제대로된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는 것도 파악했다. 이것은 통제 정책과 매트리얼 디자인의 등장으로... http://t.co/jBV6h68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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