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평균 전세가격이 2년 동안 4500만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 2년 전 전세 아파트를 얻은 세입자가 같은 집에서 계속 살기 위해 이달 계약을 갱신하려면 이 금액만큼 더 필요한 셈이다.
3 전셋값이 가장 적게 오른 구는 중랑구로 2년 동안 1747만원(지난달 2억356만원) 오르는데 그쳤다.

기준금리가 4%정도되면 전세 안 오른다. 올라도 아주 조금 오른다.
물가는 오르고 이자는 그대로니 당연히 올리는 거지.

집값이 안오르니까 전세값이 오르는거다 집값오를때 징징대더니 집값 틀어막아서 전세값 오르니까 또 정부탓하면서 징징댈꺼면 사유재산 없는 북한에 가서 살기를 그리고 서울말고 외곽 살기는 싫으면서 비싸다고 질질짜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