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의 공동 설립자 스티브 워즈니악삼성전자 스마트 와치 '갤럭시 기어'에 악평을 쏟아냈다.
2 워즈니악은 "스마트 와치 시장이 확대되려면 스마트폰으로부터 독립할 필요가 있다"며 "블루투스를 이용해 주머니 속의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지금의 방식은 효율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3 3일 타임 등 외신에 따르면 스티브 워즈니악갤럭시 기어에 대해 "갤럭시 기어는 내가 반나절 만에 팔아버린 유일한 기계"라며 "편리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틀린말은 하나도 없네.
정말 갤기어 보면 삼성의 한계가 분명해 보인다.

나와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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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left: 삼성이 만들면... 버립니다. 워즈니악 "갤럭시기어처럼 쓸모없는 기기는 처음" http://t.co/uRCqFmKdcX ㅋㅋㅋ http://t.co/pBpiP6ke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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