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토교통부가 4대강 사업을 하면서 한국수자원공사(수공)가 진 빚 8조원의 원금이자를 갚겠다며 기획재정부에 예산을 요청했다.
2 하지만 내년 예산안에서는 이자뿐 아니라 원금까지 지원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3 그러나 지금까지 추진된 친수구역 사업은 에코델타시티 사업이 전부이고, 이 사업이 수익을 낼지도 아직 미지수다.

그렇게 국민들이 반대를 했건만....

명박이, 석순이, 종환이, 이만의 조중동 등등
반대를 무릅쓰고 억지로 추진한 사람과 이를 찬성한 사람들이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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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ejjh: 국토부, 4대강 8조원 수공 빚 갚으려 '세금' 투입 요청 http://t.co/kfeNxaOFFs 2015년 예산안에 이자 3170억원과 원금 800억원 등 3970억원을 포함. 이미 올해까지 이자 명목으로 모두 1조2380억원을 수자원공사에 지원.

@stock_bot: 국토부, 4대강 8조원 수공 빚 갚으려 '세금' 투입 요청 http://t.co/WwnPl1uv5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