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9만명 실증 연구 논문…"사람 감정 대상 실험은 문제 있다" 비판
2논문은 네트워크를 통한 대규모의 '감정 전이'가 이뤄진다는 실험적 증거를 제시했으며, 특히 대규모의 통제된 실험을 실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3 그리고 통념과는 정반대로 사람들 사이의 직접 접촉이나 비언어적 신호(non-verbal cues)가 전혀 없이도 감정 전염이 가능하다는 점이 입증된 셈이다.

실험을 해야 아나.
세상 모든 현상이 마찬가지, 특히 뉴스.
객관보도가 없이 감정이 여과되지 않은 채 보도되는 찌라시가 국민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뉴욕타임스나 가디언처럼,
기자의 의견을 배제하고 최대한 담백하고 건조하게 기사를 써야함.
의견은 사설에서 다루는 것.
세월호 이슈를 다루는 언론도 마찬가지.
집단 우울에 걸리게 만드는 역할을 함.
감정을 빼고 사실을 전달해야 하는데,
기자가 기사에 감정을 실어서는 안 됨.

한국은 여전히 실험중... 조.중.동

pnas면 되게유명한데. 거기에 내놓을 정도면 윤리적 검증 해야하는거 아닌가

트위터 반응

@daumnet: [IT/과학뉴스] "페이스북으로 감정 '전염'된다"..실험윤리 논란(종합) http://t.co/r5kNEoJDV7

@gwnam123: "페이스북으로 감정 '전염'된다"..실험윤리 논란(종합) http://t.co/mgY8Kg6q4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