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님포매니악 볼룸1'은 과감한 노출로 화제를 모았으나 관객의 열렬한 반응까지 이끌어내지는 못했다.
2 전신마비 남편의 치료를 위해 마을의 남자들과 잠자리를 하는 한 백치 여인의 사연을 그린 ' 브레이킹 더 웨이브 '와 성기 훼손 장면 등이 들어간 '안티크라이스트' 등 만드는 영화마다 논란을 이끌었던 문제적 감독이다. 반면 '색, 계'는 파격적인 침실 장면에도 불구하..
3 야한 영화가 극장에서 흥행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

유모를 1만원 주고 보느니
10000원 내고, 노모100개 보지~~

기자가 병신인가? 한국에서 사람들이 영화를 산택하는 기준은 예술성이 아니라 재미다. 재미가 없으니까 흥행을 못하는거지. 야한 정도랑은 상관이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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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kantnv: "야한 영화의 역설 '후끈 노출, 미지근 흥행' http://t.co/tkp3QqqS8y" 기자는 야한 영화는 흥행이 잘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dante21net: ... 수준낮은 관객들의 현학적 "사대주의"가 낳은 풍경, 이걸 굳이 분석까지 해가며 기사를 써야 하나... 싶은 생각도, / 서울대 나온 친일파 찍는 국민들. ; 야한 영화의 역설 '후끈 노출, 미지근 흥행' http://t.co/sX18XBzJh4

@meesonyun: 포털에 뜬 이 기사를 보고, 기자가 제 정신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음. 님포매니악에 대한 성애 영화적 접근이랄까?
http://t.co/i6epYDSjz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