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달 서울 평균매매가격…6년 만에 6억3872만원 최고…수도권도 5억1773만원 거래
2 양지영 리얼투데이 부동산 팀장은 "최근들어 주차문제, 층간소음 문제로 아파트 생활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이 경기도권의 단독주택을 찾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특히 신도시의 경우 중대형 아파트와 비슷한 가격으로 시세가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3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도심내 단독주택을 사들이는 사람 들의 대부분은 수익형부동산을 지어 임대소득을 올리려는 사람들"이라면서, "특히 도시형생활주형이 인기를 끌면서, '땅'을 보고 단독주택을 매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휴 ~~~ 멀지 않아 단독주택은 지옥이 되겠군요 ... 5~60평의 작은 땅에 다세대주택을 지어 놓으면 ... 주차문제, 소음, 사생활 침해 등등 지옥이 따로 없겠죠 ? ... 우리나라 단독주택도 세대수 제한 해야 합니다 ! ...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2~30년전 일본을 보는것 같습니다 ... 그때 우리가 일본사람을 동물이라고 불렀죠 ... 경제동물 ! ㅠㅠ

살아보면...거품기를 제외하고는 아파트의 수익성이 별볼일 없다는 걸 이제 사람들이 슬슬 체감하기 시작한 것이지~*

뭔 아파트와는 다른 생활을 하고싶어서야, 아파트가 비싸니깐 수준 맞춰서 주택으로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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