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정위는 지난 18일부터 ‘추천, 보증 등에 관한 표시 광고 심사지침’을 개정하고, 대가성 홍보글을 게재할 때는 ‘저는 위 OO상품을 추천(보증, 소개, 홍보 등)하면서 OO사로부터 경제적 대가(현금, 상품권, 수수료, 포인트, 무료제품 등)를 받았다’고 표시해야 ..
2 그러나 네이버는 “그린 리뷰” 캠페인 정도를 벌일 뿐, 여전히 상업적 블로깅을 적극적으로 유도했고, 매년 그들이 선정하는 파워블로거들 역시 대가성 블로그에 대한 제재조치는 없었다.
3 특히 모든 문제가 개인 블로그의 일탈이나 부도덕성에게만 책임이 있는 듯 호도하는 것은 부당하다.
트위터 반응

@gyeonge: 대가성 리뷰, 블로거만의 문제일까? - 얼리어답터 http://t.co/EPq0DEP318

@nonthink89: 굳이 반대는 안하지만 이런 논리라면 뉴스 보도자료나 텔레비전 간접광고도 처리했으면 좋겠다.
대가성 리뷰, 블로거만의 문제일까? http://t.co/tE8bSTbXls

@n0lb00: 대가성 리뷰, 블로거만의 문제일까? http://t.co/GO9sl8XFjl 스타트업 여러분! 네이버를 인수하기 위해서라도 대박납시다!!

@storysup: 난 파워블로거도 아니고 대가성 포스트 쓸 일도 없으니... 커피나 열심히 하자 ㅋ http://t.co/oTf4PTEcVe

@midorijung: 이번 공정위 제재 조치에 관한 글 중 가장 맘에 드는 글.
결국은 "기존 미디어의 밥그릇을 건드린 블로거에 대한 질투"와 "네이버(플랫폼)의 직무 유기"가 만들어낸 작품.
블로거들이야 대가성 여부를... http://t.co/jyO54CQ4xC

@girlsvision: 대가성 리뷰, 블로거만의 문제일까? - 얼리어답터 http://t.co/vw3al0MDrQ

@colombus_king: 블로그 마게팅이 대가를 제공할테니 글을 써달라는 캠페인 방식이라면 콜롬버스는 자발적인 당신의 발견에 우리의 쿠폰이 삽입되도록 허락해주세요라는 방식으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http://t.co/bZ2opSFk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