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상연의 리얼톡(Realtalk)]정상화 궤도 벗어난 정부 임대소득 과세방안‥사회적 논란·갈등만 증폭 우려]
2 지난 13일 정부와 새누리당은 주택경기 부양이란 명분하에 연간 임대소득 2000만원 이하 2주택자로 제한한 과세유예와 분리과세 혜택을 연간 2000만원 이하 모든 다주택자로 확대키로 했다.
3 게다가 이들에 대한 건보료도 직장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저번에. 세모녀. 자살한. 사건. 그들은. 건강보험료. 5 만원이고. 세받아. 먹는. 집주인은. 건보료 0원이라네

다주택자 부자들한테서 세금 안거두면 집없는서민한테서 세금 거둘 작정이냐. 이정권은 정말 상식이하의 행동만 할뿐. 불로소득인 임대소득에 중과세해야 소득불평등을 해소하고 복지재정확충을 할수있는데, 이 복덕방정권은 부자들 세금 조금이라도 안내게 해줄려고 안달이다 안달이야. 불로소득인 임대소득은 더욱더 종합과세해서 중과세해야한다.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야지. 200만원 월급쟁이는 철저히 세금매기면서, 수억 수십억의 다투택 부자들의 세금을 왜 깍아주냐 국토부 장관 미친거 아니냐?

트위터 반응

@bliss357: "세입자가 집주인 건강보험료 내주는 나라" http://t.co/1XBKn6gx5E

@hy102798: 뭐 이따구가 다있어..??? @.@
"세입자가 집주인 건강보험료 내주는 나라" http://t.co/nUwUiDuw7v

@tnqls119: "세입자가 집주인 건강보험료 내주는 나라" http://t.co/chS3VFdvny

@envy96: "세입자가 집주인 건강보험료 내주는 나라" http://t.co/PTSk9COu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