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다음 등 포털이 10여년 전 시작한 웹툰(webtoon) 서비스가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2 웹툰이란 인터넷을 뜻하는 웹(web)과 만화를 뜻하는 카툰(cartoon)의 합성어.
3 2003년 다음이 내놓은 '만화 속 세상'이란 코너가 세계 최초의 웹툰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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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in_L: 웹툰, 세계시장 공략.. "제작 스피드 美·日 압도" http://t.co/7zPe724Lf9

@chochohuhu: 웹툰, 세계시장 공략.. "제작 스피드 美·日 압도" http://t.co/JomyGTyJBS

@BurmSeon: 무슨 물건인가... 제작스피드만 압도라니... 그만큼 생각하고 작업하는데 고생이란 걸 생각않아하고 기사를 쓰네.... http://t.co/uY1Exi3haH

@Dcamp_kr: 수준의 차이는 있겠지만 14만명이라고 하는 예비 만화 작가의 숫자와 그 중 175명만이 네이버 웹툰의 작가로 연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http://t.co/Rj0jRjHy6p

@daduregi: 웹툰, 세계시장 공략.. "제작 스피드 美·日 압도" http://t.co/GZlmz6U4MB 조선일보 수준이네요. 국내시장의 한계와 병폐를 자랑거리로 둔갑시킨 별로 좋지않은 기사네요. 외국시장에서 대단하다고 말이야했겠지만 칭찬아니고 따라하지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