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usiness Insider가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Yo 앱의 창업자 뒷 이야기를 취재해서 올렸다.
2 하지만 창업자들이 맞서 싸운덕에 결국 애플이 승인하여 만우절인 4월 1일에 출시할 수 있었다.
3 하지만 지난주 언론에 대서특필되면서 큰 화제를 몰고왔고 지금은 앱스토어 최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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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kooyoon: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 http://t.co/bh20OMzxl8

@sungchi: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http://t.co/6F3tEsb77w 처음에는 애플이 이 앱의 승인을 거부했다. 내용물이 없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창업자들이 맞서 싸운덕에 결국 애플이 승인하여 만우절인 4월 1일에 출시할 수 있었다.

@park_ks: 내용이 없다는 이유로 애플에서 승인을 거부했었다고. yo만 할 수 있는건 반짝일거 같고 기본 메신저들은 yo 버튼 하나씩 넣는 것도 고려해봄직. RT @philkooyoon: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 http://t.co/GQkFvbqwTv

@rangbom: "처음에는 애플이 이 앱의 승인을 거부했다. 내용물이 없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창업자들이 맞서 싸운덕에 결국 애플이 승인하여 만우절인 4월 1일에 출시할 수 있었다." http://t.co/nMzeoMQcyp

@khj223kr: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http://t.co/DoElCi35xu

@monege9: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http://t.co/r0S0wQtvnH @techneedle 님이 공유

@nomimashow: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good read http://t.co/RQRMPGeviz

@seoulrain: Yo 앱 창업자의 뒷 이야기 | techNeedle http://t.co/9YF60tA3Qw Business Insider가 취재. 처음에 애플이 이 앱의 승인을 거부. 하지만 결국 애플이 승인하여 만우절인 4월 1일에 출시. #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