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금 받아 술마시고 빚 갚은 도서수입업체 대표 등 기소
2 그러나 이들은 책의 판권을 확보하기는커녕 드래곤플라이로부터 투자받은 123억원 가운데 100억여원을 술값과 명품 구입, 개인 채무 변제 등에 써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3 검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2011년 3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해외 유명도서 판권을 확보해 국내 어학원 등에 납품한다는 명목으로 드래곤플라이로부터 123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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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 제작사에 123억 사기 http://t.co/uuwuy46D7s

@jampuri81: http://t.co/NQBFCZ3tRx <- 드래곤 플라이 안습이다. 이렇게 크게 사기 당하다니.; 진짜 세상 무섭네.

@twtdaily2: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 제작사에 123억 사기 http://t.co/CwAhi4zr3d

@twtdaily5: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 제작사에 123억 사기 http://t.co/o57coL2aF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