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십억원을 투입한 무기체계 소프트웨어(SW) 국산사업에 외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성능평가 조차하지 않고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2 다른 업체 대표는 "지금 DBMS 교체가 어렵다면 실제 확산 시점에서는 반드시 DBMS 선정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며 "우수한 국산제품이 존재함에도 불구, 성능평가도 없이 외산 제품이 확산 사업표준이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3 업계는 지금이라도 국산 제품을 포함, 다수 제품 대상으로 성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먹었네 결정권자가 먹었다고 뻔한 걸 가지고..

보나마나 전직 장성이 끼어있는 군납업체나 해외업체겠지.....온갖 더러운 군납비리에는 반드시 예비역 장성들이 끼어있다.....충성의 표본이 되어야 할 장군 출신 군인들이 돈에 나라를 팔아먹다니....쓰레기들이지...매국노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 바로 저런 쓰레기들이 매국노다

말로는 국산화라고 씨부려놓고, 평가조차 안하고 외산 쓰는건 웃기는게 맞음..
오라클한테 그렇게 뜯기고 갑을이 바껴서 굽신 거리면서도 정신을 못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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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IT/과학뉴스] 수십억 투입한 국방SW 국산화, DBMS는 외산 도입 http://t.co/G6fotI5FCh

@ph_TB: 수십억 투입한 국방SW국산화, D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는 성능평가 없이 외산 도입 http://t.co/aeiZ2kPks9 새누리당 정권에서는 우리 세금이 이런데 쓰이는군요. 잘 알겠습니다.

@lswdev: 수십억 투입한 국방SW 국산화, DBMS는 외산 도입 http://t.co/lwgjBvlRSB

@lovingpumpkin: 수십억 투입한 국방SW 국산화, DBMS는 외산 도입 http://t.co/tTrX3uFBCs 똥별들의 주특기.전작권환수,사병복지,병영문화,전투장비개선 등 시급하고 항구적인 것들은 모두 생까고 골프장 짓고 군수산업 곳곳에 빨대꼽고 나라 거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