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 첫 재판에서 국가정보원 협력자 김모씨(61)가 "국가를 위한 일이라는 생각에 문서위조"했다고 주장했다.
2과장이 "김씨문서위조했지만 그 사실을 몰랐다"며 김씨에게 속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김씨는 "국정원에서 문서위조하라고 요청했다"는 입장이다.
3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김우수)의 심리로 진행된 첫 공판기일에서 김씨 측 변호인은 "범죄 사실을 인정하지만 유우성씨를 모해해 처벌하기 위한 행동은 아니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국적이 중국인데?

조작이 필요한게 국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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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pop1004: '국정원 증거조작' 협력자 김씨 "국가 위해 문서위조" http://t.co/U4xAuOpzxv 이거 완전 미친놈이네. 충성심이 너무 높아 헛짓거리를 하는구나.

@pym4469: '국정원 증거조작' 협력자 김씨 "국가 위해 문서위조" http://t.co/lzRCL9CyNB 이런 개색휘

@PhD_RYU: '국정원 증거조작' 협력자 김씨 "국가 위해 문서위조" http://t.co/Iy0kqLb0e3 '국가' 적어도 2천년 전 중국에서 나온 봉건적 단어. 21세기 한국에서는 집권 수구세력의 만병통치약으로 쓰인다.

@frogman3457: 이승만 정권 태생부터 이미 이 나라의 국민은 나라의 구성원이 아닌 정권유지의 소모품으로 전락한지 오래죠. 북쪽 돼지들만 인권유린 하는게 아니라 남쪽 땅에서도 현재 진행형. “@ultranomad1: http://t.co/X4uLi3cnRl”

@winkxg: '국정원 증거조작' 협력자 김씨 "국가 위해 문서위조" http://t.co/qPjfeszX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