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적으로 직원 40만명을 거느린 삼성전자도 신기술을 개발할 때 5명 짜리 스타트업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일 때가 있다.
2 모 타나비안(Moe Tanabian) 삼성전자 수석 이사는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서 열린 IoT월드 컨퍼런스에서 아두이노 같은 오픈 플랫폼을 이용해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 쓰는 '메이커(Maker)' 운동이 거대한 삼성전자 조직내에서도 사용되고 ..
3 그의 설명에 따르면 삼성전자에서 개발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은 '메이커 페어' 같은 행사에서 하드웨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출전한 팀과 별반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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