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네이버 라인이 지난달 초부터 태국, 대만, 일본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첫 달 매출액이 17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2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10개 스티커의 평균 매출이 약 4700만원, 구매자들이 이 스티커로 주고받은 메시지는 8100만개에 달한다.
3 17일 네이버에 따르면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에서 전 세계 라인 이용자들이 직접 라인 스티커를 만들어 판매해 발생한 매출액이 한달 만에 약 17억원(1억7000만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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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arket: 이용자 제작 '라인 스티커' 첫 달 매출 17억원, 인기몰이 http://t.co/9sjkdCMr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