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들어 경기 광교 새도시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분당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2 특히 주택거래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분당의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값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06년 대비 36.7%나 떨어졌다.
3 그러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시장 침체가 장기화하고 판교·광교·동탄 등 경기 남부권에 2기 새도시가 등장하면서 집값이 내리막길을 걸었다.

판교는 분당이라 새집과 쾌적한 환경때문에 집값이 비싼건 이해하는데, 광교는 서울 출퇴근이 짜증날 정도로 교통도 불편하고 수원과 수지 가운데 끼어서 서울생활권과는 거리도 먼데 왜 가격이 올랐는지 이해가 안되고 거품일 가능성 많음. 신분당선이 연장돼도 서울까지 한참 걸림.

분양가가 비쌌어니 시가가 비쌀수 밖에...

트위터 반응

@Kim_gija: <APT값 판교-분당-광교 順...> 판교 '집값 1위' 굳히고 광교, 분당과 2위 다툼 http://t.co/Dh3zCF4C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