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친구 > 이후 < 사생결단 > < 범죄와의 전쟁 > < 친구 2 > 등 부산을 배경으로 한 누아르 영화가 많이도 쏟아져 나왔다.
2 < 황제위하여 > 는 이런 흐름으로부터 단 한 걸음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은 물론 내적인 완성도 역시 심각하게 떨어져 수많은 누아르 영화들 가운데 기억될 만한 작품이 되기는 어려울 듯하다.
3 그러나 그 앞에 나타난 건 더 이상 멀리서 바라본 반짝이는 세계가 아닌 서로 물고 뜯는 잔혹한 곳일 뿐이다.

그나마 이태임이 벗어서
지금도 극장에서 하는거지..

황제를 위하여는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태임 베드신 빼곤 볼꺼없다 였다.
내용은 안드로메다 쌩뚱맞는 베드신이지만 그래도 이태임 베드신이 살렸다

진짜 태임아.. 말도 안된다..저질 감독의 사탕발림에 넘어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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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sei: 이런 영화에서 노출.. 이태임의 아쉬운 선택 http://t.co/Tt4yyJkZ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