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현지화된 서비스와 한류 인기 등을 무기로 중국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
2이사는 "중국은 앞으로 2년 안에 스마트폰 신규 사용자가 수억 명 늘어나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시장"이라며 중국시장의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3이사는 "중국 소비자들은 TV보다 인터넷으로 영상을 더 많이 보기 때문에 TV 광고는 중국에서 잘 먹히지 않을 것 같다"며 따라서 유명 영상 사이트 등에서 광고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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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arket: 라인, 중국 시장 본격 진출..텅쉰 아성에 도전 http://t.co/ZRrK70Qe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