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 신촌점 입구.
2 연세대 앞 나이트클럽 자리에 들어선 이 곳에는 누군가 읽은, 그러나 깨끗한 책들이 빼곡히 꽂혀 있다.
3 알라딘 측은 "신간 서적은 어쩔 수 없이 매입하긴 하지만 매장에 내놓는 시기는 조절한다"며 "입지를 고를 때도 주변에 헌책방이 없는지 조사한다"고 했다.

서민들 주머니 사정이 얇학해지니 중고로 팔고 중고로 사는게 활성화 되는건 당연함.
쥐꼬리만한 최저 임금제로 새책사서 24평짜리 전세 아파트에 묻어 두는건 현명한 처사가 아닌걸 국민이 아는거다.

검색기능이 좋기 때문이지. 인터넷시장은 아주 사소한 디자인이나 기능하나 차이로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가져오거든. 본인들도 왜 자기들만 살아남은지 잘 모르지. 사소한 디자인 하나 잘못바꿔서 사장당한 사례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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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른 서점보다 알라딘 중고서점이 더 구매하기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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