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문회 정면돌파 시도인듯… "금전적 배상에 치우친 협상 지적한 것"
2 딸만을 둔 아빠이어서 이 문제는 마치 제가 지금 당하고 있는 것처럼 가슴이 찔리고 아프다"고 강조했다.
3 그는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들은 모두 언론인 시절 언론인으로서 한 일이었다"며 "제가 이제 공직을 맡게 된다면 그에 맞는 역할과 몸가짐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대한민국 총리 임명 거부는 하나님의 뜻이다...

닥치고 사퇴!!

사퇴해라..
친일무능 정권!!

제2의 3.1운동 해야할 판.....

뻥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