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팡, 티켓몬스터, 위메프처럼 규모가 큰 곳도 있었지만, 자본금 1000만원 안팎의 소기업도 적지 않았다.
2 그는 "소비자가 계속 찾기만 한다면, 소셜커머스는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고 봤다"고 강조했다.
3 한킴 대표에 따르면, 카카오 투자를 하지 못한 결정적 원인은 투자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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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4u: 그는 한국 시장이 큰 시장이라는 근거로 도시 규모를 꼽았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가장 큰 25개 도시의 인구는 3500만명 가량으로 비슷하며, 어차피 벤처기업은 이 시장을 목표로 해야 해 똑같은 처지라고... http://t.co/rVK6XM8b3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