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재석이 자신보다 아이들을 주로 챙기는 아내 나경은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2 여러 가지로 이해는 하지만 심적으로 가끔 그럴 때가 있다"고 밝혔다.
3 이런 말을 듣고 있던 유재석은 "진짜 서운하기도 하다"며 "아이들 밥은 시간도 많이 걸린다.

머리론 이해하지만 마음은 왠지 서운하다는...

다른집도 거의 마찬가지로 아기가 일순위로바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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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Tsai420: 유재석, "아내 나경은에 가끔 서운하다" 토로 | 다음 연예 http://t.co/AsM3PzXl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