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규제개혁공대위(위원장 박재동)에서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게임중독법에 대한 인식조사' 설문을 실시하고 이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2 게임에 대한 규제가 중요하다는 의견은 14.4%, 중립은 28.9%를 차지했다.
3 따라서 게임중독법에서 다루듯이 게임을 마약, 도박, 담배 등과 동일시하며 법적인 규제를 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게임 중독은 개인의 문제인데 그 해결이랍시고 나온게 게임 규제냐?
이건 뭔 또라이같은 생각이야.
이것들은 진짜 대가리에 든게 없나보네

개인적으로 게임은 안하지만 법적제재는 정신 나갔다고 본다 애들이 걱정이면 학원중독법이 더 심각하다 초딩도 학원에 가방만들고 다니면서 안다니면 큰일나는줄알고 학원비때매 부모들 등골휘고 노후계획은 생각도 할수없다

조사를 피씨방에서 해라

로그인 조차 못 하는 아줌마들

설문 조사 해서 답이 나오나??

중독이란 기준도 엉터리다

게임 업계 입장에선 몰입도가 좋아야

잘 만든거지 뉴스에 가끔 나오는 밤새워

게임 하는 얘들 중독 맞다

그럼 골 라 치료를 해야지

한두명 때문에 몇백명이 싸그리 중독자가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