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리콘밸리에서 실제로 있으면서 접하게 되는 인기있는 서비스들을 종종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Zenefits (제네핏스) 이다.
2 아무튼 간단히 제목만 열거해서 그렇지 아무리 창업이 쉬운 미국이라지만 기본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들어가는 어드민 코스트는 분명히 존재하고, 게다가 특히 미국의 의료보험 제도는 정말 한심할 정도로 비효율적인게 널리 알려져 있다.
3 따라서 보통 브로커를 고용해서 처리를 하곤 하는데 그래도 의료보험, 무슨 보험 등등 각각의 브로커를 따로 고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존재.

게다가 대부분 SaaS 솔루션이 월별로 사용료를 내는 모델이지만 제네핏은 고객이 돈을 한푼도 안내고 쓰는 서비스다. 제네핏은 보험회사들에게 클라이언트를 소개시켜 주고 보험회사들로부터 커미션을 받는 구조. 사실 기존 오프라인 브로커들도 고객한테는 돈을 안받는 구조였지만, 아무튼 고객 입장에서는 기존에 따로따로 브로커나 서비스 사업자를 알아봐야 했던 고통을 해소하면서 돈도 안내도 되니 안쓸 이유가 별로 없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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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shindler: "실리콘밸리 서비스 소개: Zenefits" http://t.co/DCWF4dLARi

@seonghoon_moon: 실리콘밸리 서비스 소개: Zenefits http://t.co/bx8LsMazXT 안쓸 이유가 없는 서비스라는 코멘트를 들어야.